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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이 된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러던 어느 날,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고,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인 ‘불안’이와 기존 감정들은 계속 충돌한다. 결국 새로운 감정들에 의해 본부에서 쫓겨나게 된 기존 감정들은 다시 본부로 돌아가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2024년, 전 세계를 공감으로 물들인 유쾌한 상상이 다시 시작된다!
6월에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2가
8월 중순인 현재까지도
일부 상영관에서는 상영 중! ㄷㄷ
현재 871만 명의 관객 동원한
애니메이션으로는
엄청난 초대박급 인기에 놀라며
간단 후기 작성
문화의 날 관람이어서 7천 원 관람~
확실히 1탄과의 세월 차이가 있는 게
그래픽의 수준 퀄리티가
2탄이 훨씬 화려하고 멋있음
신비로운 감정 세계와
판타지 느낌을 더 잘 살려줬음
애니메이터 갈리는 소리가 느껴질 정도
새로운 감정들이
사춘기의 영향과 함께 등장하며
진행되는 2의 이야기.
주인공이 여자인지라
같은 여자라면 공감이 잘 될 듯한게
또래 여자들 사이에서의
눈치, 자존감, 외로움 등을
무척 섬세하게 잘 표현함
외국 작품인데 한국인이
청소년 때의 기억으로
공감을 하게 만드는 건
현실 고증을 잘했다는 의견임
1탄 감정 캐릭터들을 좋아해서
2탄에서도 많이 나오나? 했지만
2탄은 정말 청소년 감정,
특히 불안이가 원톱 주연이라
조금 아쉽.. (버럭이 최애)
1탄에서는 기쁨과 슬픔의 공존이라는
고차원적인 교훈이 정말 좋았다면
2탄의 의미는 좀 더 보편적으로
쉬운 교훈인 불안도 성장을 위한 것이라
아이의 입장에서는 2탄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는 느낌 존재
중간중간 울 포인트까지는 아니지만
울컥하는 부분은
1탄처럼 존재하더이다
내가 버텨온 지난 과거를
뒤늦게라도 다시 살펴보게 하는
체험을 해보게 해줘서 만족한 관람
(그치만 정가관람은 아쉬울 듯)
아래는 영화보고 느낀 바를
글로 정확하지만 예쁘게 정리한
영화 감상평들
영화에서 킬링포인트는
파우치와 랜스 캐릭터 오류 고증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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